[속보] 李대통령 "제조업에 국가명운, 파격 혁신…첨단기술·인재 국가안보 차원 보호"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입력2026.04.16 10:14 수정2026.04.16 10:14
[속보] 李대통령 "제조업에 국가명운, 파격 혁신…첨단기술·인재 국가안보 차원 보호"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