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31일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일인 31일 복수 업체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매각 주관사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이번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명과 상세 인수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행 상황에 따라 향후 추가 제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입력2026.03.31 16:29 수정2026.03.31 16:37
홈플러스는 31일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일인 31일 복수 업체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매각 주관사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이번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명과 상세 인수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행 상황에 따라 향후 추가 제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