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조4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으로 정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자금 조달 계획도 일부 조정됐다. 채무상환용 자금은 당초 계획했던 1조5000억원에서 9000억원 수준으로 줄였다. 반면 시설투자자금은 기존 계획대로 9000억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입력2026.04.17 15:41 수정2026.04.17 15:47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조4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으로 정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자금 조달 계획도 일부 조정됐다. 채무상환용 자금은 당초 계획했던 1조5000억원에서 9000억원 수준으로 줄였다. 반면 시설투자자금은 기존 계획대로 9000억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