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부 “올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보다 최대 5만가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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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속보]정부 “올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보다 최대 5만가구 부족” 입력 : 2026.10.16 16:00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의왕=뉴스1) 김영운 기자 = 국토교통부가 21일 경기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와 의왕오전왕곡지구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지구별로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199만4293㎡)에 9400가구, 의왕오전왕곡지구(187만6173㎡)에 1만 4000가구가 각각 조성된다. 사진은 이날 발표한 경기 의왕시 의왕오전왕곡지구의 모습. 2026.9.21/뉴스1 정부가 올해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을 21만8000~23만5000가구로 전망했다. 당초 목표인 26만8000가구보다 3만3000천~5만가구 부족하다.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는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전망을 제시했다.이번에 집계한 수도권 착공실적은 9만9000가구로 연간 목표의 약 37%다. 공공주택은 목표 6만2000가구 중 1만6200가구를 착공해 달성률이 약 26%에 그쳤다. 신축매입주택은 목표 4만2000가구 중 1만3000가구로 달성률 31%를 기록했다. 민간 정비사업은 9월까지 1만7000가구를 착공해 목표 7만2000가구 대비 23.6% 달성에 그쳤다.공공주택은 남은 기간 착공이 집중돼 있다. 정부는 공공주택 약 4만5000가구와 신축매입 약 2만8000가구 등 남은 물량이 차질 없이 착공하도록 공정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올해 수도권주택착공 물량은 당초 목표보다 최대 5만가구 부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건설은 다양한 공동주택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건설사로, 전체 주택 착공 실적은 공사 진행의 기반이 됩니다. 정부의 남은 공정 관리와 주택 공급 대책은 민간 정비사업을 비롯한 건설 업황의 반대급부로 작용합니다. DL이앤씨가 주력으로 수행하는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 민간정비사업 착공은 9월까지 1만7000가구에 그쳤습니다.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브랜드와 정비사업을 포함한 주택 공사를 수행하며, 착공은 공정 진행의 출발점입니다. 남은 기간 착공 집중은 주택 공정 물량 위축을 일부 상쇄하는 반대급부로 꼽힙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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