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당 정보위 간사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만났다…계획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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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외교·국방·남북 [속보] 여당 정보위 간사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만났다…계획변경” 업데이트 : 2026.10.24 22:09 닫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방문 때 카운터파트가 애초 서열 2위인 리창 총리였으나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김 위원장과 중국 측 인사와의 접촉과 관련해 당초 리창 총리가 (단둥에) 방문하는 것으로 계획됐다가 바뀐 것으로 파악됐다고 (국정원으로부터) 추가 보고를 받았다”면서 이같이 설명했다.그는 “김 위원장은 리창 총리를 만난 것이 아니라 왕후닝 주석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고 덧붙였다.앞서 윤 의원은 이날 낮 언론 공지를 통해 국정원으로부터 김 위원장이 중국에서 리창 총리를 만난 것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김 위원장의 방중이 당일 일정으로 진행될 것으로 거의 확실시 된다고도 말했다.실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김 위원장이 방문 당일인 이날 저녁 왕 주석 배웅을 받으면서 단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왕 주석이 단둥을 방문한 김 위원장을 맞이하고 일정을 수행했다고도 밝혔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방문 중 리창 총리 대신 왕후닝 주석과 만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국정원 보고를 인용하며 예정된 일정이 변경되었음을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김 위원장이 왕 주석 배웅을 받으며 단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 당시 만난 카운터파트가 당초 예상됐던 리창 총리가 아니라 왕후닝 주석으로 변경된 것으로 확인되었어요. 🇨🇳🤝🇰🇵🔍 Key Points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과 관련된 추가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어요. 🏛️🗣️📋 당초 이번 방문에서 김 위원장의 카운터파트는 중국 서열 2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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