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장 초반 8% 넘게 폭락
코스피 지수가 8일 8% 넘게 폭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로 코스피 모든 매매가 20분간 중단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3분 42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서킷브레이커는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1분간 하락을 지속하면, 향후 20분간 유가증권시장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조치다. 해제 이후엔 10분간 호가를 접수해 단일가 처리한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전장 대비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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