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유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현재 소유는 유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엄수된다.
소유는 2010년 씨스타 멤버로 데뷔해 ‘Push Push’, ‘So Cool’, ‘나 혼자’, ‘Loving U’, ‘Touch My Bod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 활동 종료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hours ago
1
![[포토] 구자욱, 1위팀 캡틴의 압도적 미소](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251528033990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