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과 배우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이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스텔라 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년 지기 친구가 내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 이건 정말 차원이 다른 감동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누군가의 모습이 담겼다. 스텔라 김이 최수영의 계정을 태그하며 최수영임을 알렸다.
스텔라 김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 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7살 연상의 김동욱과 2023년 결혼해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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