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시즌 그리팅 공개로 66만 뷰[주간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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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스타일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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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소녀시대가 조회수 무려 66만 회로 10월 둘째 주 스타일디(styleD) ‘주간 조회수 랭킹’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콘텐츠는 소녀시대의 ‘2027 시즌 그리팅’ 소식을 담은 게시물이다. 완전체 멤버들의 화보와 개인 컷이 공개되자 빛나는 비주얼을 향한 글로벌 팬덤의 호평이 이어졌고, 게시물의 조회수 또한 66만 회를 돌파했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앞서 10주년과 15주년에도 스페셜 프로젝트로 팬덤과 만났던 만큼, 20주년을 맞아 선보일 전방위적 행보에도 시선이 쏠린다.

배우 겸업에 나선 랩 가수 스윙스(문지훈)의 차기작 소식이 조회수 34만회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문지훈은 레진스낵의 숏폼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서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았다.

3위에는 엠넷(Mnet)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전국 콘서트 소식이 올랐다. 애초 예정됐던 전국 순회 콘서트에 각 디렉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더 스토리즈, 컴히어, 베베, 위댐보이즈, 턴즈 등까지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의 라인업 발표도 큰 주목을 받았다. 호스트이자 퍼포머로 나서는 트와이스의 지효를 비롯해 3차에 걸쳐 15개 팀까지 라인업이 공개됐다.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는 2027년 1월 15~16일 이틀간 프랑스의 랜드마크이자 EU 최대 규모 실내 경기장인 ‘플레니튜드 아레나’(Plenitude Arena, 구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한 해 케이팝과 글로벌 케이 콘텐츠의 정수를 결산하는 본 시상과 함께 매회 3시간에 걸친 메가 스케일 무대로 파리의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스타일디’는 스포츠동아 엔터트렌드부가 운영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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