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개그우먼 김신영이 그룹 셀럽파이브 '주장'으로서 팀 해체설을 일축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12회는 게스트 김신영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신영은 "셀럽파이브가 해체한 게 아니다"라고 '주장'으로서 공식 발언을 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절대 해체 안 했으면 좋겠다 너무 멋졌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김신영은 "멤버 안영미의 출산 이슈로 활동을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걸그룹 최초로 둘째까지 가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파이브는 김신영,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등 개그우먼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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