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랩으로 엄마 욕한 에미넘 벌써 할아버지 됐네

11 hours ago 3

뉴스 요약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래퍼 에미넘(52)이 할아버지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딸 헤일리 제이드가 인스타그램에 아기의 출생 소식을 전하며 이름은 '엘리엇 마셜 매클린톡'이라고 밝혔다.

음악 팬들은 에미넘의 할아버지 됨에 대해 흥미를 나타내고 있으며, 그의 딸이 아기였던 때를 회상하는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회원용

핵심 요약쏙은 회원용 콘텐츠입니다.

매일경제 최신 뉴스를 요약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입지전적인 래퍼 에미넘(52)이 할아버지가 됐다고 미 CNN과 피플지 등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래퍼 에미넘. AFP 연합뉴스

래퍼 에미넘. AFP 연합뉴스

에미넘의 딸 헤일리 제이드 매더스(29)는 인스타그램에 “태어난 지 3주가 됐다”며 아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기가 누워 있는 침대 위에는 ‘엘리엇 마셜 매클린톡’이란 이름과 함께 아기의 출생일로 짐작되는 ‘03.14.25’(2025년 3월 14일)란 글자가 적혀 있다.

에미넘의 본명은 마셜 브루스 매더스 3세로, 그의 딸이 자기 아들 이름에 아버지 이름을 따서 넣은 것이다.

에미넘이 전처 킴 스콧과의 사이에서 낳아 애지중지 아끼며 키운 딸로 유명한 헤일리 제이드는 지난해 5월 기업가인 에번 매클린톡과 결혼했다.

에미넘은 지난해 10월 공개한 신곡 ‘템퍼러리’(Temporary) 뮤직비디오에서 딸 헤일리 제이드의 어린 시절 모습을 담은 수많은 영상을 편집해 보여줘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에미넘의 손자. 딸 헤일리 인스타그램

에미넘의 손자. 딸 헤일리 인스타그램

또 이 뮤직비디오의 마지막 장면에서 헤일리 제이드가 ‘할아버지’(Granpa)라고 적힌 티셔츠와 태아 초음파 사진을 건네고 에미넘이 이에 놀라는 장면이 등장해 그가 곧 할아버지가 될 것임을 암시했다.

음악 팬들은 ‘반항아’ 이미지로 유명한 에미넘이 어느덧 할아버지가 된 것이 흥미롭다는 반응이다. 한 팬은 피플지의 해당 기사에 댓글로 “그녀(헤일리 제이드)가 아기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라고 썼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