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10만 개 ‘베이직’ 이어 펩타이드·모이스춰·시카 추가
개인별 피부 고민 맞춤형 클렌징 솔루션 4종 라인업 완성
이번 신제품은 누적 판매 10만 개를 기록한 기존 스테디셀러 ‘파우더 클렌저 베이직’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날마다 바뀌는 피부 상태에 맞춰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고자 펩타이드, 모이스춰, 시카 라인을 새롭게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데어 파우더 클렌저는 물과 닿으면 풍성한 거품으로 변하는 효소 파우더 타입의 세안제다. 식물 유래 효소인 파파인과 브로멜라인을 함유해 불필요한 각질과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한다. 피부의 pH 밸런스를 고려한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 부담을 낮춰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라인업은 피부 고민에 맞춰 세분화했다. ‘베이직’은 매일 쌓이는 각질과 노폐물을 정돈하는 데일리 클렌징에 집중했고, ‘펩타이드’는 풍부한 영양 공급을 통한 탄력감 및 피부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모이스춰’는 세안 후 당김 없는 보습 케어를, ‘시카’는 민감해진 피부의 일시적 진정 및 과잉 피지 관리를 돕도록 설계됐다.제품의 세정 및 피부 컨디션 케어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을 마쳤다. 오데어 측에 따르면 시험 결과 시험 대상자들에 한해 1회 사용 후 일시적인 미세먼지 모사체 95% 세정 효과를 나타냈으며, 피부결(8.84% 일시적 개선 도움)과 피부 투명도(2.22% 일시적 개선 도움)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인체적용시험 결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
오데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베이직과 신규 3종의 특징을 비교하고, 본인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4종 라인업 확장 기획전’을 함께 진행한다.
엘엔티이 관계자는 “파우더 클렌저는 오데어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고객 성원에 힘입어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피부 본질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개인별 피부 고민에 맞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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