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명동 이어 남대문시장 뜬다…K-생활용품 쇼핑하는 외국인 관광객

2 hours ago 1
【 앵커멘트 】 최근 성수동이나 명동에 이어 남대문시장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단순 먹을거리를 넘어 목욕용품, 잠옷, 그릇 같은 K-생활용품을 통해 한국인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김세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 한국에 처음 여행 온 이탈리아인 이라리야 씨는 남대문시장을 여행 코스 중 하나로 선택했습니다. SNS를 통해 공유된 활기찬 모습에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라리야 씨가 고른 건 다름 아닌 한국식 젓가락. ▶ 인터뷰 : 이라리야 / 이탈리아 관광객- "SNS에서 남대문시장을 알게 되었는데 전통적인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굉장히 좋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