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진아파트에서 전용 84.87㎡가 11억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8월 2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성북구 돈암동 한진아파트 전용 84.87㎡가 지난 7월 31일 11억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15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일 10억 4,500만 원이었다.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한진아파트는 1998년 준공된 4,51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성북구에서 장위뉴타운을 포함해 단지 규모가 가장 크다. 4호선 한성대입구역과 성신여대입구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서울돈암초, 동구여중, 삼선중, 동구고 등 단지 주변이 학교로 둘러싸여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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