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동 한신 68㎡, 9억3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2 weeks ago 9
부동산 > 시장 동향

성북구 돈암동 한신 68㎡, 9억3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20 09:42

MAI

MAI

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신아파트에서 전용 68.13㎡가 9억3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8년 7월 | 세대수 | 3,929세대 |

| 규모 | 30동 | 주차 | 총 4,804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주), 한진중공업(주)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8월 19일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성북구 돈암동 한신아파트 전용 68.13㎡가 지난 7월 27일 9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5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5일 9억 원이었다.

1998년 7월 준공된 이 단지는 총 3,929세대, 30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한신공영과 한진중공업이 시공했다. 4호선 한성대입구역까지는 도보 15~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 한신한진아파트는 2024년 2월 실거래가가 6억원까지 떨어졌다가 4월 들어 9억원대로 회복한 바 있다. 이어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이 단지가 서울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은 아파트로 분류됐으며, 대단지이면서 중저가 아파트라는 특성이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