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배달 주문하면 최대 5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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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로 외식·배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공공배달 어플리케이션 ‘서울배달+땡겨요’와 서울사랑상품권을 연계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에 맞춰 서울사랑상품권과 공공배달앱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받을 경우 배달 주문 때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앞서 시는 500억 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서울 시내 48만여 개 가맹점과 ‘서울배달+땡겨요’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권으로, ‘서울Pay+’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해당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서울시 공공배달앱인 ‘서울배달+땡겨요’는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2% 수준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상품권 구매 시 적용되는 10% 할인에 더해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주는 페이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도 중복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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