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서 특강 했습니다”…‘테크노 여전사’ 이정현이 밝힌 롱런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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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서 특강 했습니다”…‘테크노 여전사’ 이정현이 밝힌 롱런 비결

입력 : 2026.05.29 16:59

이정현이 서울대에서 특강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이정현이 서울대에서 특강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뒤 테크노 여전사로 가요계를 뒤흔든 이정현이 서울대학교 강단에 섰다.

그는 가수와 배우를 넘어 영화 감독, 건물주, 요리책 저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대에서 ‘브랜드 시대 그리고 롱런의 힘’ 에 대해 특강을 했다”며 “오랜만에 PPT도 만들어보고 즐거운 시간이였다”고 썼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화이트 재킷 차림으로 서울대 단상에 올라 특강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직접 제작한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배경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히트곡 ‘와’, ‘바꿔’의 흥행 전략과 장기 흥행의 핵심 노하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 온 이정현은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또 남편 병원을 위해 건물을 매입 하고 살림 비결을 담은 요리책 출간도 했다.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이정현은 2022년 첫째 딸, 202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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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이 서울대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랜드 시대 그리고 롱런의 힘"에 대한 강의를 했다고 전했으며, 히트곡의 흥행 전략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정현은 가수,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 감독, 건물주, 요리책 저자 등으로도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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