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4.23 22:53
서울 종로구 당주동 고깃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23일 오후 7시 22분께 서울 종로구 당주동 고깃집에서 불이 났다.
손님과 직원 등 약 3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9명과 차량 17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