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착했다”…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구축 아파트서 인생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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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착했다”…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구축 아파트서 인생 2막 시작

입력 : 2026.05.27 07:53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 후 서울에서 정착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 후 서울에서 정착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 후 서울에서 정착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정착해 새로운 집 공사시작, 요즘 자재와 인건비 너무 올라 직영으로 집을 고치고 있다”고 썼다. 이어 “일하며 육아하고 공사하니 자꾸 체력이”라고 했다.

이윤진은 ‘구축 아파트에서 인생 2막 시작’이라는 자막과 함께 영상을 올리고 두 자녀와 살 새 집의 인테리어 공사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제 자녀들과 함께 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며 “깔끔하고 예쁘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협의 이혼했다.

양측은 “오해를 해소하고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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