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아주택 1호' 착수 4년만에 준공

1 week ago 18

부동산 > 정책·산업 서울 '모아주택 1호' 착수 4년만에 준공 99가구 노후 저층 주거지역215가구 아파트단지 탈바꿈절차 간소화로 사업속도 빨라 2022년 모아주택 사업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준공한 단지가 나왔다. 서울시는 광진구 한양연립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사진)이 지난 25일 준공돼 다음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모아주택 1호 사업장이다. 99가구 저층주거지에서 최고 15층, 4개동, 215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했다. 모아주택 사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다시 시장직을 맡게 된 후 2022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에서 블록단위 소유자의 땅을 모아 공동주택을 짓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인근 모아주택 사업지를 합쳐 모아타운으로 사업을 확대하면 대단지 아파트처럼 기반시설을 갖출 수 있다. 모아주택의 강점은 추진위원회 승인,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가 없어 사업 속도가 빠르다는 데 있다. 이번 사업도 통합심의 후 8개월 만에 착공에 착수했고, 공사 시작 2년6개월 만에 준공됐다. 나아가 서울시는 지난 7월 사업시행구역이 다른 모아주택이더라도, 2종 이상 지역과 맞닿아 있으면 층수 제한 기준을 미적용하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이용안 기자] 서울 첫 모아주택이 215가구 준공을 완료하며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했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은 정비사업에서 시행 및 관리 구조를 제공하며 소규모 정비사업 진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규제 완화에 따른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수주 다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는 광진구 한양연립 모아주택이 준공되어 다음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서울시장이 2021년 재임 이후 시작한 사업으로, 저층주거지에서 공동주택을 짓는 소규모 정비사...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