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위치는 북위 33.10도, 경도 125.72도로 발생 깊이는 3.7㎞다.
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Ⅰ(1)로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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