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청주 상가서 가스 추정 폭발… 차량 뒤집어지고 주민 15명 부상

6 days ago 7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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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4시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상가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나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바깥에 주차된 차가 뒤집어질 정도의 큰 폭발 충격으로 인근 아파트 주민 등 15명이 다쳤고 이 중 8명은 유리 파편에 피부가 찢어지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에 이송됐다.

청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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