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상폐 위기를 벗어나 3개월 만에 거래 재개된 삼천리자전거가 장 초반 강세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 기준 삼천리자전거(024950)는 전 거래일 대비 825원(18.64%) 오른 5250원에 거래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삼천리자전거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삼천리자전거는 같은날 매매 거래가 재개됐다.
이보다 앞선 1월12일 거래소는 삼천리자전거에 대한 거래를 정지했다. 오너인 김석환 삼천리자전거 회장이 13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따른 것이다.
삼천리자전거는 지난달 20일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 김 회장은 배임 혐의액을 변제한 것으로 전해진다.

3 days ago
1
"아차!"하면 '6만원' 날린다…오늘부터 우회전 집중단속
물 2천원? 한국서 처음...광장시장 노점상 답변 '황당'
'미성년자 제자 성폭행' 전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 만기 출소 임박
[포토] 이상엽, 초반 6연속 버디로 10년 만 우승
폴스타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전국 전시장 소등 행사

!['최대 실적·CXMT HBM 지연' 겹호재…최고가 찍고 주춤한 이유 [종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A.44050133.1.jpg)



![[단독] MBK, 홈플러스 담은 3호 펀드 수익률 방어 성공](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4052239.1.jpg)
![[인기검색TOP5] 대원전선, 아모그린텍, LS ELECTRIC, 유니드, 두산에너빌리티](https://pimg.mk.co.kr/news/cms/202604/23/news-p.v1.20260423.e91e4313a5bf40dbb6de96b2597387c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