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엠에스오토텍(123040)은 최대주주 송혜승씨가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담보 제공 주식 수는 엠에스오토텍 보통주 1143만 5683주로, 공시일 현재 지분율은 18.26%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송씨의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각각 0주, 0%가 된다.
채무금액 총액은 1840억원이며,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2208억원이다.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이날이다.
회사 측은 엠에스오토텍과 투자자 간 ABL 대출약정 1840억원과 관련해 송씨가 보유한 엠에스오토텍 보통주식을 담보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담보설정금액은 피담보채무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대상사채 총액의 120%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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