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지만 마포구, 서대문구와 맞닿아 있는 수색증산뉴타운이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수색증산뉴타운에서는 15억원 이하로 신축 아파트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젊은 맞벌이 부부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수색증산뉴타운 교통의 핵심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입니다.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지나 여의도와 도심업무지구로 30분대에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넘어야 할 과제도 있습니다. 바로 '연결'입니다. 상암과의 생활권을 잇는 수색역세권 개발 사업이 첫 번째 연결고리입니다. 두 번째 연결고리는 수색과 증산뉴타운을 단절시키고 있는 변전소 용지 지중화 사업입니다.
서북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는 수색증산뉴타운이 궁금하시다면 이번주 매부리TV 'n억집'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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