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팔고 하닉 담은 1% 초고수…삼전닉스 투자법 왜 갈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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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5.26 09:00 수정 2026.05.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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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수익률 상위 1%의 주식 고수들이 최근 급등한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를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한 반면, SK하이닉스와 현대차 등을 집중 순매수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사진=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지난 22일 SK하이닉스와 현대차를 집중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근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순매도하면서 차익실현에 나섰다.

26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이면서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고수' 계좌에서 가장 많이 순매수된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SK하이닉스는 당일 2.00% 상승 마감했지만 지난 15일 기록한 52주 신고가(199만5000원)보다는 아직 주가가 낮은 상태다.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 초고수들이 추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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