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8000포인트를 넘긴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직원들이 코스피 8000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4.24% 급등 출발… 삼성전자 7% 상승 (오전 9시10분)
🕘 장초반 강세… 반도체·전자부품 업종 주도
오늘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의 메모리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강한 상승 출발했습니다. 마이크론의 폭등과 UBS의 공격적인 목표주가 상향이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높이며 투자심리를 개선하는 모습입니다.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4.24% 급등한 8,388.8, 코스닥은 1.94% 하락한 1,149.81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가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에서 강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코스피 | 반도체 강세에 4.24% 급등 출발
코스피가 미국 메모리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강한 상승 출발했습니다. 마이크론의 19% 폭등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3% 급등이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크게 개선시키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341.29포인트(4.24%) 오른 8,388.8을 기록 중입니다. 기관 투자자가 983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외국인도 565억 원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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