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도전장' 애플도 19년 만에 접었다…500만 원 스마트폰 등장

1 week ago 25
【 앵커멘트 】 애플이 아이폰 출시 19년 만에 처음으로 접는 폰을 공개하며 삼성전자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가장 비싼 모델은 500만 원을 넘어서며, 중고차 한 대 가격과 맞먹습니다.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손에 들어오는 여권 크기의 아이폰. 양쪽으로 펼치자 책 크기의 대화면이 나타납니다. 애플이 아이폰 출시 19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폴더블폰입니다. 양쪽 화면에 각각 다른 앱을 띄워 메시지창에 사진을 바로 보낼 수 있고, 쇼핑몰에서는 두 제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만 쓸 수 있었던 애플펜슬 필기도 가능합니다. 지난주 취임 후 데뷔 무대를 가진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