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19·25차에 "180m 랜드마크 타워 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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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19·25차에 "180m 랜드마크 타워 짓겠다"

업데이트 : 2026.04.16 17:36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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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반포 래미안 타운 성공 노하우를 집약한 '래미안일루체라'(투시도)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16일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새로운 단지명으로 '래미안일루체라(IL LUCERA)'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잠원지구에서도 핵심 입지인 신반포19·25차를 한강변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또 하나의 래미안 타운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삼성물산은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해 반포 최고 높이인 180m 랜드마크 타워를 제안했다.

특히 삼성물산은 한강변에 인접한 단지의 강점을 살려 전 조합원 가구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설계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이 제안한 단지명 일루체라는 이탈리아어의 정관사 '일(IL)'과 빛을 의미하는 '루체(LUCE)'의 합성어다. 여기에 '시대(ERA)'라는 단어를 더해 단지가 반포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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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새로운 단지명 '래미안일루체라'를 제안했다.

이 단지는 한강변에 위치하며, 모든 조합원이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해 18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를 포함한다.

'일루체라'는 이탈리아어의 '일'과 '루체'의 결합으로, 반포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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