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먹고, 바나나맛 우유 인증”…저스틴 비버 부부의 서울 나들이

1 hour ago 4

“삼계탕 먹고, 바나나맛 우유 인증”…저스틴 비버 부부의 서울 나들이

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사진l도산회관, 헤일리 비버 SNS 캡처

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사진l도산회관, 헤일리 비버 SNS 캡처

13년 만에 내한한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3일 새벽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자신이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행사를 위해 2013년 내한공연 이후 약 1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스틴 비버 부부가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저스틴 비버는 입국 당일인 23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삼계탕 전문점 ‘무구옥’을 찾아 삼계탕을 맛봤다. 이어 24일에는 헤일리 비버와 함께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 고깃집 ‘도산회관’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일리 비버. 사진l헤일리 비버 SNS 캡처

헤일리 비버. 사진l헤일리 비버 SNS 캡처

특히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에서 즐긴 음식과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잇달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는 바나나맛 우유와 국내 디저트 브랜드 ‘한정선’의 떡, 샤브샤브, 한국 맥주 등이 담겼다. 또 옷 쇼핑을 즐기거나 마스크팩을 붙인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최근 한국을 찾는 해외 스타들은 짧은 일정에도 음식과 명소를 직접 찾아다니며 현지 문화를 경험하는 모습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에 스타들이 방문한 식당과 장소가 새로운 여행 코스로 주목받기도 한다.

이번 비버 부부의 방한 후에는 무구옥과 도산회관 등 방문 장소를 묶은 ‘서울 여행 코스’가 여행 정보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