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말로 회전목마를?…중국 놀이기구 '동물 학대' 논란

1 week ago 14
중국의 한 관광지가 살아 있는 말을 이용한 회전목마를 운영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이 불거지자 운영을 중단했습니다.오늘(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의 한 관광지는 중국 최대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살아있는 회전목마 놀이기구를 최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이 놀이기구는 쇠로 된 구조물에 여섯마리의 말이 1m 간격을 유지하며 원형을 그리며 돌도록 만들어졌습니다.관광객들이 말 위에 올라타면 놀이기구 안쪽에 서 있는 직원들은 계속해서 말이 움직이도록 했습니다.5분가량 탈 수 있는 이 놀이기구의 회당 요금은 30위안(약 6천300원)으로 알려졌습니다.지난 6일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인기가 많아져 관광객들은 탑승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