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 드론’으로 러브버그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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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신원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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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입구에서 서울시 감염병관리과 직원과 삼육대, 명지대 관계자들이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발생 지역에 살수 드론으로 물을 분사하는 방제 시연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물을 뿌려 러브버그의 비행을 어렵게 함으로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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