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부부 남편, 역대급 외도 증거 포착..박하선 "뻔뻔하다" 분노 [이숙캠]

2 hours ago 7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이혼숙려캠프' 사파리 부부 남편의 외도에 출연진들이 분노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고딩엄빠' 출신인 '사파리 부부'의 가사 조사와 상담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아내에게 복수하려고 외도를 꾸몄다는 남편에게 서장훈은 "정말 열네다섯살 애들 앉혀놓고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훈계하다가 열받아서 뒷목잡는 교감 선생님 같은 그런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이어 아내는 남편의 19금 드립까지 포착됐다고 증거를 전달했고, 상간녀도 육체적 관계를 인정했다. 이에 박하선은 "뻔뻔하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몰래 전 여자친구 만나오며 당당하게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서장훈은 "이전에 바람 핀다고 나왔던 집들이 많았다. 그 어떤 증거보다 제일 확실하다. 기가 막힌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좀처럼 입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박하선은 "처음부터 계획한 것이냐"라고 물었고, 남편은 "중간에 마음이 생겼다. 아내한테 못 받았던 감정들이 있었다. 아내랑 저랑은 서로 관심이 없었다. 서로 소홀했다"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