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화제를 모았던 이른바 ‘분리수거 룩’의 비밀을 공개했다.
29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생애 처음으로 정석원이 만든 짬뽕 먹고 백지영이 눈 뒤집힌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이 직접 만든 짬뽕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화제가 된 ‘분리수거 룩’을 언급했다.
앞서 백지영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행사 리허설에 나선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모습을 두고 제작진이 “분리수거 하는 복장으로 리허설해서 화제가 되지 않았느냐”고 하자 백지영은 “사실 그거 집에서 입는 옷이다. 집에서 입고 잘 때도 입는다”며 실제 잠옷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그날 리허설에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앉아있고 많이 찍을 줄 몰랐다”며 “진짜 화장 하나도 안 하고 집게핀 꽂고 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편안한 차림으로도 백지영은 완벽한 무대를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리허설임에도 실전처럼 최선을 다했던 것. 이에 정석원은 “원래 그렇게 하잖아, 열심히. 자기는 그런 편이잖아”라며 평소 아내의 모습이라는 점을 짚었다.
이에 백지영은 “나는 리허설을 되게 열심히 해야 한다. 그래야 내 컨디션을 내가 체크할 수 있다”며 리허설에 공을 들이는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이 “무대 의상이 아니라 평상복을 입고 하니까 더 아우라가 있다”고 감탄했고 정석원 역시 “더 멋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은 1999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27년차를 맞았다. 그간 ‘총 맞은 것처럼’, ‘사랑 안해’, ‘잊지 말아요’ 등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미워하지 말아주세요"..성백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 속 런웨이 데뷔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99,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1213551788405_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