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장중 5%대의 급등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250만 닉스'에 올랐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5.84% 오른 252만 1,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1.97% 내린 233만 5,000원으로 출발한 SK하이닉스는 곧 상승 전환한 뒤 꾸준히 오름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3.21% 내린 33만 2,000원으로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습니다. 이후 전날보다 1.02% 오른 34만 6,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 업종 주가가 전일 급등분을 반납하며 하락하는 흐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