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뇌출혈로 사망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이 해외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북한이 김 위원장의 활동 사진을 공개하자 생전 과거 사진이라거나 등장인물이 대역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미국 내 중국 반체제 인사로 알려진 셰완쥔은 어제(20일) 엑스(X)에 북한 관영 매체가 공개한 김 위원장의 사진에 대해 '생전 사진을 자료실에서 꺼내 공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북한이 과거 자료를 편집해 사망설을 반박하고 있다는 취지입니다. 다만, 사망설을 제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관련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두고 해외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나왔으며,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의 대역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