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노엘(26·본명 장용준)이 부친이자 전 의원 고(故) 장제원 묘소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노엘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부친 묘소가 담겼다. 또한 '사랑해요 아빠'라는 문구가 새겨진 꽃다발이 포착되며 먹먹함을 자아냈다.
장 전 의원은 지난해 3월 31일 세상을 떠났다.
노엘은 2017년 Mnet '고등래퍼'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그는 2019년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로 대중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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