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3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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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6-09 오후 4:09:49

    수정 2026-06-09 오후 4: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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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삐아(451250)는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신탁을 통해 취득한 자사주는 신탁계약 해지 후 소각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영증권이다. 취득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47만5435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6310원이다.

회사 측은 계약목적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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