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다, 뻔뻔해"..'음주운전' 이혁재·'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행보 '경악'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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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돈스파이크 SNS'음주운전' 이혁재(53), '마약 사범' 돈스파이크(49·본명 김민수) 등 물의를 빚은 연예인들이 뻔뻔한 행보로 대중의 분노를 사고 있다.먼저 개그맨 이혁재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반성 없는 태도를 드러내 뭇매를 맞았다.앞서 8일 밤 10시께 이혁재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 후미를 추돌해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A 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를 낸 당시 이혁재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0.03%~0.08 미만)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런데 이와 관련 이혁재는 9일 스타뉴스에 "집에서 300m 정도 떨어진 이자카야에 지인들이 오라고 해서 갔다가 폭탄주로 한두 잔 정도 술을 마셨다. '집에 가겠다'고 나왔는데 거리가 300m밖에 안 되다 보니 '이걸 뭘 대리를 하나' 싶어서 차를 몰고 출발했다"라는 황당한 해명을 늘어놨다.또한 그는 "휴대전화를 떨어뜨려서 줍는 과정에서 차가 스르륵 흘러 오토바이 뒤를 살짝 받았다"라며 "차량이 오토홀드 상태로 브레이크가 잡혀 있는 줄 알고 휴대전화를 주웠는데 차가 움직였다"라고 설명했다.사고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한 점을 강조하면서, "누가 신고해서 음주운전을 회피하려고 한 게 아니다. 경찰에게 거리가 짧았지만 술을 마신 사실을 말씀드리고 음주 측정을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이혁재는 "원래 술을 잘 안 마시는 편이고, 음주단속에 걸려 본 적도 없다. 폭탄주 두 잔 정도를 마셨고, 이 정도도 측정이 바로 되더라"라며 "경찰에서 0.03%이면 면허 정지가 나올 수 있다고 했다. 어쩔 수 없다. 저의 불찰"이라고 안일한 인식 수준을 고스란히 드러냈다.이혁재는 음주운전뿐 아니라, 2010년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 사건 물의로 이미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바 있다. 2017년엔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 4000여 만 원을 갚지 않았다가 회사 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다. 또한 이혁재는 올 3월 실시됐던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심사위원(위원장 포함) 6인 중 1명으로 참여한 자리에서 과거 논란에 대해 "해외 봉사활동도 다니며 충분히 책임을 졌다"라는 발언을 했다./사진=돈스파이크 SNS반면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는 9일 밤 SNS에 음식점 오픈을 암시해 이목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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