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교체 가능”→5이닝 KKKKKKKKK 1실점…인생투 펼친 KIA 시라카와 [준PO3]

1 day ago 3

“빠른 교체 가능”→5이닝 KKKKKKKKK 1실점…인생투 펼친 KIA 시라카와 [준PO3] 업데이트 : 2026.10.20 20:42 닫기 시라카와 케이쇼(KIA 타이거즈)가 깜짝 쾌투를 펼쳤다.시라카와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6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3차전에 KIA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정규리그를 3위(79승 2무 63패)로 마친 KIA의 현재 기세는 최고조다. 앞서 준PO 1~2차전에서 4위 LG(78승 1무 65패)를 모두 잡아낸 까닭이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5회말 2사 1루에서 KIA 선발 시라카와가 LG 박동원을 삼진처리한 후 환호하면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잠실 서울)=김영구 기자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KIA 선발 시라카와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잠실 서울)=김영구 기자 역대 5전 3선승제 준PO에서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잡은 팀의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진출 확률은 77.8%(7/9)에 달한다. 이날도 승리할 경우 2위 삼성 라이온즈(83승 3무 58패)가 기다리고 있는 PO로 향할 수 있다.이런 상황에서 KIA는 선발투수로 시라카와를 낙점했다. 시라카와는 SSG랜더스, 두산 베어스 등에서 활동한 우완투수다. KBO 통산 30경기(140.2이닝)에서 8승 10패 평균자책점 5.12를 기록했다.올해 활약도 무난했다.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KIA에 합류해 18경기(83.1이닝)에 나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를 적어냈다. 단 올해 LG를 상대로는 약했다. 두 번 맞붙어 1패 평균자책점 7.71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이에 사령탑은 빠른 교체 가능성도 열어놨다. 경기 전 이범호 KIA 감독은 “1회부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던지라고 주문했다”며 “1, 2회 상태를 보고 빠른 교체 필요하면 이의리, 정해영, 김태형 등을 초반에 올리고 5회까지 대등하게 가면 필승조를 투입한다”고 말했다.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시라카와는 1회말 위력투를 펼쳤다. 박해민(삼진), 오지환(3루수 파울 플라이), 오스틴 딘(우익수 플...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