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빌리언스(044480)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3325만916주에서 665만183주로 줄어든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오는 9월 8일이다. 신주 효력발생일은 8월 19일이며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8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다. 주식병합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