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독보적인 근육질 몸매…15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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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새 앨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비투비 컴퍼니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템퍼러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인 ‘Icy’ 버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서 격투기 선수와 레이서를 연결하는 세계관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민혁은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앨범이 담고 있는 ‘차가움(Icy)’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민혁은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냉정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은 차가운 블루 톤 조명을 중심으로 세련되고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이민혁은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숫자 ‘2’를 배경으로 푸른빛 조명과 긴장감 있는 연출이 더해지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상반된 온도가 지닌 매력과 에너지를 담아낸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에는 타이틀곡 ‘Icy & Spicy(아이시 앤 스파이시)’와 수록곡 ‘KO(케이오)’가 수록된다. 15일 오후 6시 발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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