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최근 K리그에서 승패를 뒤바꾼 잘못된 판정들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그런데 팬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오심이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규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인천과 광주가 1대 1로 맞선 후반 5분, 주심이 광주의 페널티킥을 선언합니다. 이 페널티킥 골로 승패가 갈렸지만, 경기 후 축구협회는 이 판정이 오심이었음을 이례적으로 공개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승부를 뒤바꾼 오심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달 4일 K리그2 전남과 용인전, 유지하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를 잡아당겼지만 주심은 비디오판독 끝에 페널티킥이 아니라고 판정했습니다.(주심)-"전남 2번 선수의 홀딩은.. |
"비디오판독까지 했는데" 안 알려진 K리그 오심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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