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 양홍원, 결혼식 직후 팬들에 "XX 같은 XX"..욕설하며 '사랑꾼 과시' [스타이슈]

1 hour ago 7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래퍼 양홍원이 결혼 5일 만에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결혼식 직후 보인 '사랑꾼'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지난달 19일 수원 클럽 공연 직후 모습"이라며 양홍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당시 양홍원은 공연을 마치고 팬들과 길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는 한 팬에게 "빨리 여자친구 구하라고 XXXX야", "아니 XX 같은 XX XX"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주변 팬들은 "오오"라며 양홍원의 격한 언행을 부추겼고, 양홍원은 살짝 웃음섞인 표정으로 격한 팬서비스를 이어갔다.

그는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다음날, 팬들에게 자신처럼 사랑하며 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양홍원은 지난 23일, 결혼 닷새 만에 불륜설에 휩싸이며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양홍원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

이에 양홍원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며 "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