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 양홍원, 원현주와 결혼식 2주만에 결국..결혼 사진도 다 지웠다 [스타이슈]

3 hours ago 7
양홍원, 원현주/사진=원현주 SNS
양홍원, 원현주/사진=원현주 SNS

래퍼 양홍원이 모델 원현주와 결혼 2주만에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던 결혼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결혼식을 올린지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양홍원이 결혼식 2주 만에 결혼 사진을 모두 삭제한 상황이 의미심장하다.

양홍원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던 원현주와의 결혼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이날 양홍원은 최근 결혼식 사진에 적었던 "현주야 사랑해 난 여전히 천호동 모텔로 들어가는 기분이야"라는 문구를 삭제했다가 이후에는 결혼 사진까지 모두 삭제한 것이다.

같은날 양홍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는 등 SNS로 심경을 전하고 있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달 18일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뒤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 지인이라고 밝힌 남성 A씨는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숙박업소에 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여성의 사진과 통화 내역 등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양홍원 측은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것은 사실이지만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며 A씨를 공갈·스토킹처벌법 위반·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후 양홍원은 핼러윈 기간인 31일 홍대 클럽 등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2023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2024년생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기에 서로를 언팔로우 한데 이어 결혼식 사진까지 삭제한 상황이 더욱 안타깝게 다가온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