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아침 수영 20분에 쌀 토스트 한 쪽”…대단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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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조여정이 작품 촬영이 없는 날에도 아침 운동과 건강식을 챙기며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 공개된 영상에서 조여정은 평소 실천하는 운동과 식습관을 소개했다.조여정은 “오늘 일어나서 한 20분 정도 수영을 했다”며 “오래하면 수경 자국이 나서 촬영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얼른 집에 와서 쌀 토스트 한 쪽이랑 달걀이랑 이렇게 먹고 왔다”며 운동 후 챙겨 먹은 아침 식사를 소개했다.조여정은 촬영이 없는 날에도 이 같은 식습관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촬영을 앞두고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지 않도록 평소 건강식을 챙겨 먹는다는 것이다.평소 디저트를 좋아하는 조여정은 이날 “촬영 중 티라미수를 먹을까 고민하다 먹었다”며 “한 입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 집에서 운동했다”고 털어놨다.조여정은 지난 8월에도 케이크와 도넛 등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디저트를 먹은 뒤에는 현대무용과 필라테스 등을 접목한 ‘탄츠플레이’ 등 다양한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특히 촬영을 마친 뒤 운동하러 갈 수 없는 날에는 버피 테스트를 100~200개씩 하거나 다음 날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조여정이 아침 운동으로 선택한 수영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산소 운동이다. 물속에서 팔과 다리 등 여러 근육을 사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며, 물의 부력 덕분에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비교적 적다.운동 후 조여정이 먹은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는 식품이다. 단백질은 운동 후 근육 회복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육량이 지나치게 감소하지 않도록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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