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부리TV에서 청약을 앞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를 위지혜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기자가 분석합니다.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는 성남낙생지구에 공급되는 신혼희망타운 단지로 분양가가 6억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기업까지 차로 15분 내로 이동이 가능한 알짜 입지에, 대출까지 고정금리 1.3%에 최대 4억원까지 가능한 단지입니다. 대신 시세 차익을 국가와 일부 공유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유의 사항 : 본 영상은 26.6.16(화)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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