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땐 단속 문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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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차준호 기자 글자크기 설정 누리집-행정복지센터서 가입 필요 경기 부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주정차 단속 ‘어린이보호구역 특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 이 서비스는 기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에 어린이보호구역 맞춤형 안내 문구를 추가해 불법 주정차 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유도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단속카메라가 불법 주정차 차량을 확인하면 ‘차량이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차되어 있으니 즉시 이동 바랍니다’라는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운전자가 차량을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운전자는 부천시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부천시 주차지도과와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해 서면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부천시는 “운전자들이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안전한 통학환경과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천시#어린이보호구역#주정차 단속#문자 알림 서비스#교통안전#무인 단속카메라#불법 주정차#운전자 의식#통학환경#교통문화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사업 실패-이혼 뒤…372일간 매일 42.195㎞ 달렸다 2지팡이에 라이트 단 송승환…“시야에 안개 잔뜩 낀 듯” 3포항 부대 담넘은 해병 신병, 서울행 KTX 탔다…탈영 4시간만에 잡혀 4쥬얼리 이지현, 두 번째 이혼 때 공황장애·결핵 겹쳐 “1년간 집 밖 못 나가” 5신지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 사진 속 포즈 해명 6교통 위반 과태료 체납하면 국세청서 전화온다 7“부동산정책이 시장 이기나” 묻자…김윤덕 국토장관 “예” 8육영수 피격에 “박정희 온건하게 가지 않을것”…1974년 美비밀문서 공개 9오지헌 “父 월수입 5000만원 일타강사…날 무시한다 생각해 8년 연락 끊어” 10김포공항 천장 대리석 와르르…출발장 승객 ‘아찔’ 1정점식 “마오쩌둥 말이 좌우명이라는 안규백, 어느 나라 국방장관이냐” 2李 “수정 필요없는 100% 안이 있나…반론 있으면 받아들여야” 3李, 구윤철에 “욕 먹게 돼있으니 무조건 기어서 다니시라” 4李 “日구마모토처럼 신속 집행” 광주팹 속도전 넘어 전격전 주문 5명품백 추궁받은 김건희 “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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