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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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부영그룹,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 어창준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왼쪽)과 최양환 부영그룹 사장이 21일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장병들에게 과자 선물세트 위문품을 전달했다.부영그룹과 수도방위사령부는 21일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최양환 부영그룹 사장, 박현순 전무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앞서 육군 1군단·22사단·25사단,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미사일방어사령부 등 5개 부대와도 자매결연을 맺고 명절마다 위문품을 전달해왔다.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서신을 통해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수도방위사령부 각 지휘관 및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장병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각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장병들에게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21일 열린 협약식에는 부영그룹의 최양환 사장과 수도방위사령부의 어창준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과거에도 여러 군 부대와 자매결연을 통해 자주 위문품을 전달해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21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장병들에게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었어요 🤝🎖️🎁✨ Key Points 부영그룹은 21일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최양환 사장과 어창준 사령관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어요 🤝🏢🪖📋 이번 협약식 자리에서 부영그룹은 나라를 지키느라 고생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과자 선물세트 위문품을 함께 전달했어요 🎁🍪😋👏 부영그룹은 이미 육군 1군단, 22사단, 25사단 그리고 공군 방공관제사령부 및 미사일방어사령부 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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