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 부동산2026년 10월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e편한세상서대문 전용 59.991㎡가 12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5일 계약됐으며 1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5일 12억 7,000만 원이었다.
서대문구는 2025년 10월 당시 정부의 10·15대책 발표 직전 가장 뜨거웠던 시장 중 하나로 꼽혔다. 2025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종로구·마포구와 맞닿아 있어 도심업무지구와 여의도업무지구가 모두 가까운 입지 덕분에 집값 상승세가 강남3구와 마·용·성을 넘어 확산되던 지역이었다. 특히 아현동과 맞붙어 있는 북아현동 일대나 독립문이 있는 현저동·천연동 일대는 인접한 마포·종로와 동일한 생활권을 형성하며 인기가 높았다고 전했다.
다만 2026년 들어서는 시장 분위기가 달라졌다. 2026년 8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7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은 4,681건으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직전인 2026년 4월(8,911건) 대비 47.5% 감소하며 사실상 반토막 났다. 대출 규제 강화와 세제개편을 둘러싼 관망세가 집중된 영향이었다. 이어 2026년 5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28% 하락하며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물 위주의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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